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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동새마을부녀회 단체화단 정비

아주동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영진)는 지난 7일 회원 6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주동 상가지역의 단체화단을 정비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더위로 아침부터 무더운 날 무성한 잡초제거를 시작으로 지난해 이식한 연산홍 전지작업, 화단 내 생활쓰레기 정리까지 온몸이 땀으로 젖도록 작업에 임했다.

김영진 아주동새마을부녀회장은 “준비한 포대가 부족할 정도로 많은 양의 잡초와 쓰레기가 나와서 놀랐지만 깨끗해진 화단을 보니 뿌듯하다. 열일 제쳐두고 화단 정리에 힘써주신 회원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다”고 말했다.

윤봉길 아주동장은 “탄소 중립 실천, 환경정화활동, 어려운 이웃돕기, 나눔곳단 운영 등 다방면에서 단합된 모습으로 적극적으로 활동해주시는 우리 아주동 새마을부녀회에 정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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