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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화재로 외국인 노동자 2명 후송

27일 오후 2시 11분경 거제시 하청면 한 수산업체 선박에서 화재가 발생해 외국인 노동자들이 중·경상을 입었다.

거제경찰서에 따르면 이 업체 20톤급 선박에서 외국인 노동자 2명이 시너를 이용해 엔진룸을 닦던 중, 마찰열로 인해 불이 붙으면서 폭발해 작업자들이 화상을 입었다.

사고를 당한 외국인 노동자 1명은 거제 맑은샘병원으로 옮겨져 치료중이며, 다른 1명은 화상이 심해 부산지역 병원으로 후송됐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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