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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포복지관 '짜장면 나눔의 날' 성료

거제시 옥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예진성)은 지난 25일 지역 내 75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지원사업과 관련해 중식당 '희래등'과 연계해 '짜장면 나눔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옥포동에 위치한 희래등 중식당 대표 주성수, 주성수 형제가 재능기부로 지역 내 어르신 120명에게 짜장면을 대접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거제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먹거리를 통한 즐거움을 알려드리고 싶어 나눔의 날을 진행하게 됐고, 갓 삶아 탱탱한 면과 따끈 따끈한 짜장면 소스를 듬뿍얹어 어르신들게 제공했다.

식사하는 내내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함박 웃음꽃이 피었으며 “짜장면이 너무 맛있고 배부르게 잘 먹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주상영 오너쉐프는 “지역 어르신들게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 어르신들 모두 늘 건강하시고 만수무강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옥포종합사회복지관 예진성 관장은 “식재료비 등 고물가시대에 지역내 어르신들을 위해 짜장면 나눔의 날을 준비해주신 희래등 사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짜장면 나눔의 날 행사를 통해 지역 내 어르신들게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희래등' 중식당은 지역내 소외계층 어린이와 청소년 세대를 위한 나눔도 실천하기로 약속했다.

옥포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복지프로그램과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후원 및 봉사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궁금한 사항은 055-680-7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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