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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경제관광위, 행감 대비 현지확인

거제시의회 경제관광위원회(위원장 이태열)는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2024년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해 경제관광위원회 소관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지확인을 했다.

주요사업 현장에서 진행 상황을 보고 받은 후 현장을 면밀히 살펴보고 각 사업장의 운영 현황 및 예산집행의 적정성 여부 확인, 애로사항 청취, 시정·개선사항 요구 등 시민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현지확인 방문지는 ▲고현항 항만 재개발사업 ▲국지도 58호선(송정IC~문동) 건설사업 현장 ▲거제 치유의 숲 조성사업 현장 등 14개소이다.

특히 산림 치유를 통한 시민 건강증진 등의 목적으로 조성하고 있는 거제 치유의 숲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차별화된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거제의 웰니스 관광 활성화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당부했다.

거제시의 최대사업인 국지도 58호선(송정IC~문동) 건설사업 현장에선 터널 굴착 등 사업 진행이 원활히 진행되는 것을 확인했고, 공사기간이 2029년까지 장기간에 걸쳐서 진행되는 만큼 공기 내 개통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요청했다.

끝으로 경제관광위원회 위원들은 “이번 현지 확인을 통하여 발견한 문제점과 주요 행정업무 전반에 대하여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며 “이러한 활동 등을 통해 더 나은 거제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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