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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영문 前 의장, 민주당 거제지역위원장 응모

옥영문 전 거제시의회 의장이 더불어민주당 거제지역위원장 후보로 지난 17일 응모했다.

존경하는 더불어민주당 거제당원동지여러분.

우리는 다시, 희망을 말해야 합니다.

저는 오늘 완전히 새로운 거제민주당을 만들기 위해 거제지역위원장에 출마하려합니다. 지난 4.10총선에서 거제민주당은 이기지 못했습니다. 패배의 무기력함과 단호히 결별하고 철저한 반성과 혁신, 통합과 단결로 완전히 ‘새로운 거제지역위원회’를 만들 것입니다.

리더십이 위기입니다.

익숙함에 안주하지 않을 것입니다. 독선적인 사고로는 공감을 얻을 수 없습니다. 더 새롭고, 더 역동적이고, 미래를 개척하는 유능한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전진할 때 힘이 있었고, 시민들과 당원들의 지지와 사랑을 받습니다.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합니다.

지난 4.10총선 패배의 아픔을 딛고 뼈를 깎는 혁신과 책임정치, 그리고 할 수 있다는 ‘희망’을 통해 거제에서 반드시 ‘승리하는 민주당 시대’를 열어야 합니다.

거제지역위원장이 바뀌면 거제민주당도 바뀝니다.

이제, 제가 그 일을 하겠습니다.

기초의원을 시작으로 광역의원, 그리고 거제시의회의장의 풍부한 의정활동 경험을 살려 무너진 신뢰를 회복하고, 거제민주당을 하나로 통합하여 위기의 거제민주당을 지키겠습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지금의 거제민주당은 그런 용기가 필요합니다.

더불어 함께 가야합니다.

이제 반성의 시간을 끝내고 혁신과 미래의 시간을 만들어야 합니다. 거제민주당원들이 공감하는 쓸모 있는 정치, 그것이 민주당 거제지역위원회가 다시 서는 시작이어야 합니다. 지방자치 시대에 생활정치로 실력을 입증 받은 기초자치단체장과 기초, 광역의원들을 발탁할 것입니다. 민주당의 가치에 공감하고, 거제지역에서 민주당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당원들의 등용의 문을 활짝 열겠습니다. 거제 민주당원들의 오랜 소중한 바람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들 속에서 함께 울고. 웃고 부딪히며 끝까지 함께 할 것입니다.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들겠습니다.

가슴 뛰는 민주당거제지역위원회를 만들겠습니다.

가슴 뜨거워지는 민주당거제지역위원회를 반드시 만들 것입니다.

저부터 더 낮아지고,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거제지역위원장후보 옥영문 올림.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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