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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민 의원, 두 번째 의정보고서 발간

거가대교 통행료 지원 조례 제정 등 내실 있는 활동 수록

김 의원 “시민과 함께 현장에서 모든 문제의 답 찾을 것”

거제시의회 김선민 의원(국민의힘‧의회운영위원장)의 2023년 의정보고서가 지난 17일 발간됐다. 지난해 발간된 첫 의정보고서에 이은 두 번째 의정보고서다.

김 의원은 “2023년 의정활동을 담은 보고서 발간이 총선 등의 사유로 조금 지연됐지만 시민들께 보고드리는 것이 도리이기에 늦게나마 의정보고서를 발간해 보고드린다”면서, “거제시민들께서 위임해 주신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자 최선을 다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족했던 점은 계속해서 시민들과 함께 힘과 지혜를 모을 것”이라고 발간 소회를 밝혔다.

이번 의정보고서에서 김 의원이 꼽은 핵심 의정활동은 ‘거제시 거가대교 통행료 지원 조례’ 제정이다.

거가대교 통행료는 서일준 국회의원과 거제시의 노력으로 지난해 1월부터 주말 및 공휴일에 한해 20% 할인이 시행되고 있었다. 이에 더해 평일 출퇴근 시간대에도 통행료 일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거제시 자치법규를 김 의원이 제정한 것이다.

이밖에도 박종우 거제시장을 상대로 한 시정질문에서 ‘거제형 랜드마크 도시공원 조성’, ‘거제시 마이스(MICE) 산업 집중 육성’, ‘기회발전특구‧교육발전특구 등 경상남도 지방시대계획에 따른 거제시 계획’ 등의 크고 작은 거제 현안을 촉구하며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또한 민원 해결을 위해 발로 뛰는 모습을 사진으로 수록하며 현장감을 더했다.

김 의원은 “저 스스로 ‘보고‧듣고‧해결한다’는 민원 현장 3원칙을 세워 꾸준히 실천해 왔다”면서, “민원에 대한 것은 평소 저의 SNS코너 [민원 해결 보고드립니다]를 통해 수시로 거제시민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의회 내부적으로는 의회운영위원장으로서 거제시의회의 원활한 운영과 의회사무국 소관 사항에 대해 면밀히 살피는 등 그 역할을 충분히 소화한다는 평가다.

김 의원은 “2024년에도 시민과 함께 현장에서 모든 문제의 답을 찾겠다”며, “더 큰 사명 가지고 최선을 다해 일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 의원의 의정보고서는 모바일과 책자로 동시 발간돼 배포중이며, 아래는 김 의원의 모바일용 의정활동보고서 인터넷 사이트 주소다.

https://mpd.zip/G6aY1v2Jc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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