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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삼녹, 도내 중견기업들과 어깨 '나란히'

13일 창원컨벤션센터 ‥ 현대위아‧쿠쿠전자 등 중견기업과 ESG 경영 확산 협약

거제시 중견‧강소기업 (주)삼녹(대표이사 이헌국)이 지속가능(ESG) 경영과 관련해 경남 도내 굴지의 중견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주)삼녹은 지난 13일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 주최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ESG 참여 확산 포럼에 참석해 현대위아 및 쿠쿠전자와 함께 ESG 확산을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ESG 경영 확산을 위한 다짐도 낭독했다.

이날 포럼은 경남도가 국내외 ESG 정책, 공급망 실사 동향과 도내 기업의 대응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고 (주)삼녹 등 경남 ESG 대표기업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주)삼녹의 이번 협약 체결은 거제시 ESG 선도 기업으로서 독보적이며, 도내 유명 중견기업들과 같은 수준으로 평가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주)삼녹은 앞서 ESG 경영과 관련해 정부로부터 지난 1월 A+ 등급을 받은 바 있다. ESG 경영수준 진단평가를 받은 전국 498개사 중 상위 10%에 속하는 우수기업으로 인증됐었다.

ESG는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영문 첫 글자를 조합한 단어로, 기업 경영에서 지속가능성을 달성하기 위한 3가지 핵심 요소를 의미한다.

(주)삼녹 전경

전의승 기자  zes20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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