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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운면 ‘90세 어르신 생신 축하드리기’

일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경민, 민간위원장 김병철)와 일운면새마을부녀회(회장 박득애)는 어버이날을 맞아 올해 90세가 되신 어르신 댁을 방문하여 생신을 축하드렸다.

이날 일운면 박경민 면장을 비롯해 일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병철 위원장, 일운면새마을부녀회 박득애 회장이 여섯 분의 가정을 방문해 케이크, 속옷, 꽃 바구니, 두유 등 풍성하고 따뜻한 선물을 전달해 훈훈한 마음을 전했다.

생신을 맞이한 어르신은 “생일을 축하해주시고 선물까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추억이 될 것 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일운면새마을부녀회 박득애 회장은 “어르신들이 고령에도 불구하고 건강하게 지내시는 것 같아 안심도 되고 선물을 받고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장수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 하반기에도 90세 생신이 도래하는 어르신 댁을 방문하여 축하해 드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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