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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안전 단독주택 만들기' 홍보

거제소방서(서장 전수진)는 봄철화재예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화재로부터 안전한 단독주택 만들기’를 위한 자가안전관리 홍보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2023년 경남에서 발생한 화재 2,819건 중 주거시설 화재는 634건으로 22.5%를 차지했다. 하지만 화재로 인한 사상자의 42.7%(157명 중 67명)가 주거시설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 안전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소방서는 ‘화재로부터 안전한 단독주택 만들기’를 위한 자가안전관리 체크리스트 홍보에 나섰다.

안전관리 체크리스트는 ▲피난로 확보 여부 ▲화재경보 및 소화기 비치 ▲주방 조리시 안전여부 ▲가스밸브 차단 등 가스안전 ▲문어발식 전기콘센트 사용금지 ▲가전제품 미사용시 전원 차단 ▲난로, 열풍기 안전사용 ▲난로, 열풍기 주변 가연물 이격(1m 이상) ▲실내 금연 ▲기타 화재요인 점검 등이다.

소방서는 이달까지 주택화재 사례 중심 화재안전교육과 자가안전관리 체크리스트 홍보를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

김정호 예방안전과장은 “내집은 내가 지킨다는 마음가짐으로 자가안전점검 체크리스트를 통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시민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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