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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농촌 일손 돕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정연송·이하 공사)가 도농 상생을 취지로 농번기 인력난에 시달리는 지역 농가 도우미로 나섰다.

공사 임직원 60여 명은 2일 오전 농작물 적기 수확에 어려움을 겪는 거제시 장목면 송진포리 양파 재배 농가를 찾아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양파 수확과 선별 작업, 잡초 제거 등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지역 농·축협 임직원, 경남도·거제시 ‘고주모(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 등 90여 명도 참여해 일손을 보탰다.

공사 임직원은 농가 소득에 보탬이 되고자 양파 20kg들이 80망(1600㎏)을 구매했다. 이 가운데 800㎏을 옥포종합사회복지관,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 거제시자원봉사센터 등 지역 복지시설 4곳에 후원했다.

정연송 사장은 “이번 사회 공헌 활동이 지역 농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겠다”고 말했다.

공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으로 공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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