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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숙 요양보호사 ‘모범돌봄노동자’ 선정

거제드림재가 노인복지센터 소속 거제시 최초 표창

경상남도 동부권 돌봄노동자 지원센터는 지난 18일 모범돌봄노동자 칭찬캠페인과 관련해 거제드림재가 노인복지센터 소속 방성숙 요양보호사를 선정, 표창했다고 밝혔다. 거제시에선 최초 표창이다.

이 표창은 늘 배려와 헌신으로 사회적 약자들에게 관심을 지속하며 전문적으로 보살피는 요양보호사를 선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작지 않다.

방성숙 요양보호사는 “2008년부터 어르신들을 돌봐왔고, 한 번도 후회 없이 늘 최선을 다했던 점을 잘 봐주신 것 같다. 앞으로도 어르신 돌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거제드림재가 노인복지센터 최금수 대표는 “돌봄의 현장 곳곳을 살펴보면 내 주변 아주 가까운 곳에서 돌봄의 행동들이 일어나고 있고, 돌봄은 반드시 누군가의 배려와 헌신으로 이루어진다”면서 “돌봄 노동자들을 배려 하는 마음이 조금 더 많아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윤미 센터장은 “내 주변 아주 가까운 곳에 사회적 약자분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전문적으로 보살피는 분들이 있다. 바로 ‘돌봄노동자’들이다. 나의 가족을 위해, 자녀를 위해, 이웃을 위해 지금도 전문성을 갖추고 열정과 배려로 열심히 일하고 계신 돌봄노동자 분들에게 조금 더 따뜻한 시선을 보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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