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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설 연휴 관내 치안현장 점검

통영해양경찰서 한철웅 서장은 설 연휴(2.9~2.12) 기간에 귀성객 및 관광객 급증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유·도선, 여객선, 낚시어선 등 다중이용선박 시설과 관내 주요 항포구 등 치안현장 점검을 했다.

설 연휴 기간 중 거제시 도장포·해금강을 비롯해 통영시 도남․달아․연명 유람선 선착장, 가오치․삼덕․중화 여객선 선착장을 직접 방문해 안전점검 및 다중이용시설 사업자 대상 안전수칙준수를 당부하고, 야간 출입항 다중이용선박 주요 항로에 경비함정을 근접 배치하는 등 다중이용선박 이용객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했다.

또한 거제 석계항, 통영 도선항, 달아항, 삼덕항, 연명항 등 주요 항포구를 찾아 방문객 증가 예상에 따른 방파제 및 안전시설물을 점검한데 이어 연휴기간 내 증가하는 정박어선 화재예방 순찰 강화 및 해양종사자 대상 화재예방 홍보도 했다.

특히 관내 주요 항포구, 다중이용선박 항로대 및 해상교통 밀집해역 등 취약해역 인근에 순찰강화 및 경비함정·연안구조정을 근접 배치해 연휴기간 내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

한철웅 서장은 설 연휴가 시작된 지난 9일부터 마지막인 오늘까지 연휴도 반납한 채 국민이 평온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해양안전사고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 서장은 “명절 연휴기간에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선제적인 안전관리와 신속한 대응으로 국민들이 안심하고 바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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