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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종량제 봉투 902매 나눔

거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창호)는 지난 13일 「쓰임! 그 이상 시즌2」 사업으로 교환한 쓰레기 종량제 902매를 거제시푸드뱅크에 전달했다.

「쓰임! 그 이상 시즌2」는 거제시자원봉사센터가 (사)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연계로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 지역맞춤형 안녕 캠페인 자원순환사업이다. 고현유치원(원장 원강희), 국공립빛나는어린이집(원장 노영미), 수석커피교육학원(원장 박수석), 경상남도대학생봉사단 거제캠퍼스(회장 이은경), 아주동자연보호협의회(회장 윤해자)가 참여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기관에서는 거제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자원봉사 기본교육 및 올바른 우유팩 분리배출 방법을 교육하고 홍보했으며, 우유팩을 수거 및 분리배출해 쓰레기 종량제 봉투 10ℓ 902매로 교환, 거제시푸드뱅크에 전달한 것.

이번 활동에 참가한 한 자원봉사자는 “우유팩이 종이라고 생각하고 분리배출해왔는데, 재생자원으로 새활용되니 너무 가치있는 활동인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히 우유팩 분리배출을 홍보하고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거제시자원봉사센터는 “종이팩을 분리 배출하면 연간 20년생 나무 130만 그루를 심는 효과가 있다. 거제시 자원봉사자의 손에서 시작된 기후위기대응 탄소중립활동이 일상의 생활에서 점차 확산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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