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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어린이집, 새싹의 소리회 후원금 전달

거제시 옥포동에 위치한 꿈나무어린이집(원장 주지원)은 지난 4일 백혈병 소아암 협회 ‘새싹의 소리회’ 거제지부에 아나바다 시장놀이 수익금 108만여 원을 후원했다.

꿈나무어린이집은 지난달 24일 아나바다 시장놀이 행사를 열었다.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의류, 장난감, 책 등 나눔 물건과 교사들이 직접 담근 깍두기와 식혜 등 먹거리를 판매한 수익금 전액을 새싹의 소리회 소아암 환아 돕기 후원금으로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꿈나무어린이집 원아, 학부모, 교직원과 인근 옥포하나어린이집, 옥포축협마트 지점장 물품후원(사발면 십만원상당), 팔랑포 지역주민 등이 함께 참여했다.

주지원 원장은 “올해도 원생, 학부모, 교사가 나눔의 실천을 함께하고 지속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에 함께한 인근 옥포하나어린이집 원생 및 교사, 팔랑포 지역주민에 감사드리면서 협력과 소통의 장이 되어 나눔을 실천하는 기회였고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의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장애아 전문 어린이집인 꿈나무어린이집은 5년째 바자회 수익금으로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복지시설 방문 등 여러 행사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과 다양한 나눔 실천을 해오고 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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