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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규 의원 가덕도신공항 관련 5분발언

거제시의회 김영규 의원(국민의힘/옥포1·2동/연초면/하청면/장목면)은 27일 제238회 거제시의회 정례회 본회의장에서 가덕도신공항 글로벌 배후도시의 모습을 갖추자고 강조하며 "우리 거제시의 도시브랜드 가치와 위상을 높이고, 문화·관광 도시로서 지역경제의 회복을 위한 기반 구축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과거 공항은 단순히‘비행기가 뜨고 내리는 곳’이라는 인식이 강했으나, 최근에는 ‘한 나라로 들어가는 관문’을 넘어 이제는‘국가의 첫인상’이라는 인식으로 바뀌는 추세라고 강조하고 거제시가 글로벌 공항 배후도시 선점을 위해 단계적이고 체계적으로 준비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거제시를 대도시권」에 포함시켜서 대중교통 확충과 광역도로, 광역철도, 복합 환승센터 등 획기적인 광역교통망이 구축될 수 있도록 거제시는 최선을 다할 것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글로벌 신공항 배후도시로서 역량을 갖추기 위해서 고려해야 할 주요 준비사항으로 배후도시로서의 교통망 개선, 인프라 구축,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한 힐링·관광산업 추진, 스마트 시티 구축 및 최첨단 도시 이미지 선점, 항공 물류 중심지로서의 기능 강화를 제시했다.

김 의원은 시불가실(時不可失)’이라는 사자성어를 인용하며 “때는 한번 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공항 배후도시 선점은, 거제시의 부흥을 위해 다시 올 수 없는 좋은 기회”라고 역설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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