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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유치원 어머니봉사단, 도시락 기부

거제 윤슬유치원 학부모로 구성된 거제 윤슬유치원 어머니 봉사단이 경제여건이 힘들거나, 생활여건이 안되어 결식하는 아동들을 위한 도시락 지원사업에 동참했다.

봉사단은 지난 3일 (사)드림씨드에 정성껏 만든 도시락을 기부했고 위기가정 결식아동들의 점심으로 전달됐다.

거제 윤슬유치원 김미혜 운영위원장은 “요즘 경기가 어렵다고는 하지만 거제에서 밥 굶는 아이들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 아이 키우는 엄마로서, 결식아동에 대한 실상을 듣고 가슴이 많이 아팠다. 앞으로 주변의 위기가정 아동과 결식아동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도움이 되는 일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드림씨드 관계자는 “ 우리가 살고있는 거제에 아직도 많은 수의 결식아동이 있다. 저희는 계속적으로 다문화가정이나 결손가정의 아동에 대한 지원사업 범위를 넓혀 갈 것이며, 도시락 제작 지원을 해 주신 거제 윤슬유치원 어머니 봉사단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도 거제시의 결식아동과 위기가정 아동들에 더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사)드림씨드는 비영리 교육법인으로 아동들을 위한 무료급식과 무료교육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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