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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안전한 연안환경 조성 ‘힘 모은다’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주용현)는 1일 국민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연안환경을 조성하고 연안해역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제2회 지역연안사고예방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연안사고예방협의회는 「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 을 근거로 지역 각 관계기관의 5급 이상 위원들로 구성, 연안사고예방과 안전관리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고 연안사고 예방 협력 강화를 위해 2022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는 통영해양경찰서, 경상남도, 통영시, 거제시, 고성군, 마산지방해양수산청, 통영・거제・고성소방서, 군부대 10개 기관의 위원과 실무자 등 25명이 참석했고, 최근 3년 간 연안사고 현황 및 올해 연안 해역 안전관리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연안 위험구역의 안전관리 시설물 보강 등의 부처 간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주용현 서장은 “오늘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국민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연안안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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