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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청소년수련관, 대통령 표창 수상
▲ 청소년수련관 대통령 표창을 수여 받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정연송 사장

거제시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 수련시설이 받을 수 있는 최고 권위의 표창을 수상하며 전국을 대표하는 청소년 수련시설로 인정받았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정연송)는 거제시청소년수련관이 국내 대표 청소년 행사인 ‘제19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거제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5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 기념식에서 청소년을 건전하게 육성해 국가·사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공으로 수상했다.

특히, 전국 청소년 시설 838곳 가운데 이번에 상을 받은 시설은 거제시청소년수련관(대통령 표창)과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국무총리 표창) 등 2곳뿐이다.

거제시청소년수련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사회의 청소년 수련시설 메카로 자리매김했다. 2009년 전국 청소년 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고, 이후 3년마다 이뤄지는 종합평가에서 매번 최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되고 있다.

수련관 고유 사업 외에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와 거제메이커센터도 운영한다. 방과 후 아카데미는 정부 평가에서 매번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고 있다. 거제메이커센터는 올해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인센티브 4400만 원을 받았다.

정연송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은 “이번 청소년수련관의 대통령 표창 수상은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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