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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복지재단, 희망+안심둥지사업 추진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김원배)은 관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생활 만족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희망+안심둥지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희망+안심둥지사업은 관내 주거 취약세대의 생활편익 증진을 위해 주거환경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거제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협약을 맺고 관내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 2021년도부터 진행하고 있다.

관내 복지관 등으로부터 대상자 신청을 받아 사례회의를 통해 대상자 선정을 하며 현장실사 등을 통해 사업이 진행된다. 선정된 세대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에 의뢰해 서비스 지원, 모니터링 및 사후관리가 진행된다. 2021년부터 2022년까지 총19세대에 9700여만 원이 지원됐다.

김원배 이사장은 “관내 주거 취약세대에게 노후주택 개보수와 쾌적한 주거환경개선 지원을 통해 좀 더 따뜻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한다”며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과 복지시설 등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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