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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발연, 한화-대우 기업결합 조속 승인 촉구

거제시발전연합회(회장 김수원‧이하 거발연)는 11일 오전 11시 50분 거제시청 정문에서 한화그룹과 대우조선해양의 기업결합 조속 심사 승인을 촉구했다.

거발연은 앞서 성명을 발표하고 한국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 지연을 비판하며 조속 승인을 촉구한 바 있다. 거발연은 4월내 심사 승인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공정위 앞 집회에도 나설 작정이다.

한편, 대우조선의 올바른 매각을 위한 거제범시민대책위도 어제 기자회견에 이어 12일 공정위 앞 집회를 예정하고 있다.

전의승 기자  zes20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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