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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소방서, 가로변 비상용 소화기함 일제점검

거제소방서(서장 주태돈)는 관내 가로변 비상용 소화기함 84개소를 대상으로 일제점검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가로변 비상용 소화기함은 전통시장, 중심 상업지역 등 화재취약지역 도로변에 설치돼 화재발생 시 초기 소화로 대형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추진됐다.

소방서에 따르면 ▲분기별 1회 소화기함ㆍ소화기 유지관리 상태 확인 ▲소화기함 내 쓰레기 투기 방지ㆍ제거 등 주변 환경 정리를 통해 비상시 효율적 활용을 위해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망치마을 파손된 소화기함 1개소를 철거하고 소방캐릭터(영웅이)를 활용한 소화기함을 설치해 시인성 및 접근성을 향상했다.

옥두식 예방안전과장은 “소화기 1대는 화재 발생 초기 소방차 1대와 같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가로변 비상용 소화기를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도록 유지관리에 힘쓰고 화재취약지역에 소화기함 설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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