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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락철 맞이 주요 관광지 합동방범진단

거제경찰서(서장 정병원)는 지난 13일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정연송)와 합동으로 전년도 화재가 발생했던 거제관광모노레일 플랫폼을 시작으로 포로수용소유적공원 일대를 돌며 범죄취약요인과 방범시설물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방범진단은 행락철 거제시 관광객 증가에 따른 각종 범죄·사고 예방을 위해 유적공원 내 방범시설물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진출입로와 내부 취약지를 진단하면서 추가 개선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거제경찰서는 거제포로수용소유적공원을 시작으로 대금산 진달래 축제, 거제맹종대나무축제 등 행락철 인파가 집중되는 장소에 대한 지속적인 진단 및 점검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정병원 경찰서장은 “거제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안전한 여행이 되도록 유관기관과 협조 체제를 공고히 하고 범죄예방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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