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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치매안심센터 ‘기억더하기’ 프로그램 운영

거제시 치매안심센터(센터장 반명국)는 오는 2월 14일부터 12월까지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치매환자쉼터 ‘기억더하기’ 프로그램을 매주 화·목요일 운영한다고 밝혔다.

치매환자쉼터 ‘기억더하기’ 프로그램은 거제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장기요양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치매환자의 치매악화를 방지하기 위한 전문적인 인지자극 프로그램과 돌봄을 제공하고 사회적 접촉 및 교류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치매환자쉼터에 참여하는 대상자에게 치매인지선별검사를 진행, 맞춤형 인지학습훈련 및 전문강사를 활용한 인지자극 프로그램(웃음치료,운동, 원예, 공예, 도예 등)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치매증상을 지연시킬 뿐 아니라 치매어르신의 활동영역을 넓혀 삶의 활력을 부여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치매환자쉼터 ‘기억더하기’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거제시 치매안심센터 쉼터담당(055-639-7430)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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