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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 정기총회 성료

(사)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이사장 지욱철)은 지난 31일,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 통영사무소 사무실에서 2023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부 식전행사로 사무국장 및 의장직을 수행한 7년의 임기를 마무리한 원종태 국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일신의 이유로 사퇴하는 남정희 이사와 정미란 이사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또한, 2022년 한 해 환경보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4명에게 이사장 표창을 진행했다.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이사장 표창에 ◇스티로폼 부표 제로화를 통해 해양생태계 회복에 기여하신 해양수산부어촌양식정책과 서진희 과장 ◇어민참여형 해양쓰레기 정화사업을 통해 해양생태환경 개선 및 어민 인식증진에 기여한 경상남도청 해양수산국 김제홍 국장 ◇위기의 진해만 해양환경 보존을 위한 의정활동을 한 이달곤 국회의원 ◇어민참여형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에 참여하여 해양환경 보전에 기여한 경남마을공동체활동가 차금희 회원이 선정되어 수상했다.

2부 정기 총회에서는 지난 이사회에서 추천된 이동호 회원과 엄철규 회원이 이사로, 황정원 회원이 감사로 선출됐다. 이동호 이사는 전 참마을만들기 대표이며, 현재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통영대표이다. 엄철규 이사는 현재 통영굴수하식수협 상임이사로 재직 중이며 황정원 감사는 거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으로 재직 중이다. 이로써 5인의 이사회와 2인의 감사로 임원진을 구성하게 됐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2년 사업내용과 결산 보고와 평가, 2023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임원진 선출 등을 안건으로 상정, 토론을 거쳐 원안대로 의결됐다.

2022년 환경연합 어민주도형 해양쓰레기 정화사업, 사곡만 해양플랜트 국가산단 대응, 노자산 둔덕 골프장 개발 대응, 통영시 매트리스 불법소각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2023년에는 어민참여 해양쓰레기 정화활동과 더불어 더 많은 시민과 함께 환경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는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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