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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발연 “위험 ‧ 병목도로 개선 확정 환영”
지난 7월 국토부를 방문해 건의중인 거제시발전연합회 회원들.

거제시발전연합회(회장 김수원)는 최근 발표된 ‘거제 위험‧병목도로 개선사업 180억 규모 확정’과 관련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이번 계획은 ‘2023~2027년 제7단계 국도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사업(이하 개선사업)’에 거제시 중점현안 4곳이 포함된 것으로 ▶ 국도14호선 양정터널~아주터널 아주동 방향 진출로 개설사업 ▶ 국도5호선 연초면 죽토리 회전교차로 설치 및 보도신설사업 ▶ 국도14호선 상동동 상동교차로 개선사업 ▶ 국도5호선 거제면 오수리~동부면 산촌리 확장개선사업이다.

거제시발전연합회는 앞서 지난 7월 21일 국토부를 방문해 개선사업에 거제시 중점현안 6곳의 우선순위 반영을 강하게 촉구한 바 있다.

거제시발전연합회는 “개선사업에 거제 중점현안들을 반드시 포함시켜 시민은 물론 거제를 찾는 관광객 불편이 해소돼야 한다”면서 24만 거제시민을 대표해 지역기관단체를 선도하는 대표단체로서 국토부에 건의서를 제출했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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