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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위험·병목 도로 개선 사업 확정 환영

아주동 내곡 방면 램프 개설, 상문동 램프 차선 확장 등 위험·병목 도로 개선 사업 확정 환영

-민선 7기 변광용 시장 때 역점, 중점사업으로 추진하며 기반 마련

-아주동 램프 개설, 도로 개설 위한 사전 행정 절차 민선 7기에서 이미 완료

민선 7기 변광용 시정에서 역점, 중점사업으로 추진하며 기반이 마련된‘국도 위험·병목 도로 개선 7단계 기본계획’의 거제시 4개소 확정 및 총 사업비 180억 원 반영을 환영합니다.

지난 12월 27일 국토부는 ‘국도 위험·병목 도로 개선 7단계 기본계획(23`~27`)’을 확정하고 △아주동 양정터널-아주터널 사이에서 내곡, 안골 방면 램프 개설 60억 원 △상문동 상동 램프 확장 개선 50억 원 △거제면 명진터널-동부면 산촌 도로 확장 개선 20억 원 △연초면 연초농협 앞 죽토삼거리 개선 사업 50억 원의 반영을 발표했습니다.

국토부는 지자체와 지방국토관리청이 민선 7기 변광용 거제시정 기간이었던 2021년 5월부터 2021년 11월까지 수요 조사를 한데 이어 2022년 1월부터 5월까지 현장조사를 거쳤고, 한국교통연구원의 타당성 검토 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국토부는 2021년 한국교통연구원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위험도로 개선 사업은 전·후 3년간 사고 건수가 18% 감소하고, 병목 지점 개선 사업은 전·후 1년간 사건 건수 63% 감소, 속도 4.9% 개선 효과가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민선 7기 변광용 거제시장은 상습적 교통 체증 해소 및 시민 안전, 편익 증진을 위해 아주동 아주터널 램프 개설, 상문동 램프 확장 사업 등이 최종 확정될 수 있도록 공직자와 함께 다각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펴왔습니다.

2019년과 2021년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을 만나 현황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공감대를 끌어냈고, 국토부와 국회 등을 수시로 찾아 ‘국도 위험·병목 도로 개선 7단계 기본계획’반영을 강력 요청하며 긍정적 답변도 받았습니다.

특히 아주동 양정터널-아주터널 사이에서 아주동 내곡, 안골 방면 램프 개설을 위해 2015년경 사업 승인된 한신더휴 아파트 사업 부지의 일부를 조정해 진입 램프 도로 공간을 확보하고, 도로 개설 시 기부채납하도록 조치하는 등 언제든 램프 개설이 신속히 가능하도록 철저한 사전 행정 절차를 완료한 바 있습니다.

해당 4건의 사업이 마무리되면 사고 위험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이고 교통체증 해소와 이동 소요 시간 감소에 따른 다양한 편익도 발생되며 아주동의 경우 추가적으로 균형 잡힌 성장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 민선 7기에서 기반을 마련하고 금번에 확정된 해당 4건의 사업의 신속한 시행이 필요합니다. 사업 시행 과정 중 주민과 통학 학생 안전 등 세심히 챙겨야 할 부분도 남아있습니다. 신속하고 안전하게 잘 마무리되길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 거제지역위원회는 편리한 도로망 구축을 통한 시민 편익과 안전,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2. 12. 29

더불어민주당 거제지역위원회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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