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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동,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활동

아주동(동장 이갑선)은 수능 이후 청소년 탈선예방을 위해 거제중·고등학교 주변 및 아주동 상가, 유흥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을 점검하고 청소년 보호를 위한 캠페인을 지난 21일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두 차례에 걸쳐 진행했으며 먼저 하교 시간대(16:30~17:30)에 거제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유해환경 정화 관련 유인물과 칫솔세트, 볼펜 등 홍보물을 나눠주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유해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취약시간대(20:00~21:00)에는 아주동 번화가 일대의 상가, 유흥가를 대상으로 청소년보호법 위반사항 점검·단속 및 가두 캠페인, 청소년 유해표시 준수 스티커 전달 등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활동을 벌였다.

이갑선 아주동장은 “청소년들의 건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뜻을 함께해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시험 후로 긴장이 풀어진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선도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연수 아주동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통해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올바른 인성으로 안전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유해환경에 대한 인식 개선이 이뤄지고 일탈 행위를 사전 예방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청소년들이 수능 후에 각종 사고와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지도점검 및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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