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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부원 의장, 지역사회단체 간담회로 현안 청취

거제시의회 윤부원 의장은 지역민들이 가장 시급하다고 생각하는 여러 가지 현안에 대해 듣고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지역유지 및 사회단체장과의 간담회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연초면 사회단체장과의 간담회에서는 연초면 시외버스터미널 이전 사업, 연초천 가꾸기에 대해 청취했고, 하청면의 경우 칠천 연륙교 경관조명 사업과 칠천도 회주 자전거길 조성, 전국단위 대회유치를 위한 야구구장 조성-스포츠파크 확장과 관련한 의견을 수렴했다.

옥포동의 경우 옥포항 재정비사업, 조각공원과 243계단 사업 조속 추진, 관광호텔 신축 토사 유출, 하수관거 정비 문제 등에 대한 문제점을, 22일에는 아주동의 아주운동장 야간 조명 점등, 용소마을 자율방범대 초소 설치, 청소년 활동 공간 마련과 관련한 현안을 청취했다.

윤 의장은 “시급하고 즉시 처리 가능한 민원사항부터, 장기적 관점에서 생각해야 할 지역의 현안문제 등 다양한 목소리를 들었다. 집행부에서 놓치는 부분은 없는지 시민의 대의기관인 의회의 입장에서 다시 한번 지역 현안문제에 대해 검토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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