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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국제연안정화의 날 기념 정화활동

통영해양경찰서(서장 한동수)는 제22회 국제연안정화의 날을 기념해 22일 해양환경 보전을 위해 장목면 구영리 황포마을과 인근 해안가 일대 해양쓰레기를 민·관 합동으로 수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연안 정화활동은 통영해경서 주관으로 거제시, 한려해상국립공원,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명예해양환경감시원, 황포마을 주민 등 50명이 태풍 등으로 해안가에 밀려온 해양쓰레기와 연안에 방치된 폐스티로폼 및 폐플라스틱 등 해양폐기물 약 7톤을 수거했다.

통영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연안 정화활동을 통해 일상 속 작은 실천만으로도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었으면 좋겠다”며 “깨끗한 해양환경보존을 위해 해양쓰레기 수거와 홍보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국민 모두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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