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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동 새마을부녀회, 탄소중립 생활실천

아주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미애)는 지난 16일 아주동주민센터에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공동체 시범마을 환경체험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환경체험교실은 경남도새마을회 지원으로 아주동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주민자치회 등 30여 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환경체험교실은 EM발효액 친환경 주방세제와 폐플라스틱 화분 등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활동과 회원들간의 다양한 활용방안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박미애 아주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아주동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폐아이스팩 수거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에너지 절약과 자원 재활용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전개해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갑선 아주동장은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일상생활에서 탄소중립을 실현해 함께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주동 15개 단체는 지난 4월 탄소중립 생활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하여 지역사회에 실천문화를 정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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