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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포2동 청소년지도위, 유해환경 개선활동 캠페인

옥포2동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지성진)는 지난 11일 여름휴가철을 맞아 덕포해수욕장 일대에서 청소년지도위원과 옥포2동 직원 등 14명이 함께 참여하여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캠페인을 했다.

이날 캠페인은 방학기간 긴장감에서 해방된 청소년들에게 탈선 유혹이 많아지는 만큼 일탈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예방하는 차원으로 진행됐다. 또 청소년유해업소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법’위반 행위 등에 대해 집중 지도했으며, 덕포해수욕장을 방문한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에 적극적으로 관심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캠페인 참여 위원들은 더운 날씨 속에서도 ‘관심ON, 폭력OFF' 문구가 적힌 띠를 메고 해수욕장 방문객과 청소년 100여명에게 리플릿과 홍보물을 전달하며 청소년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모두가 노력해줄 것을 강조했다.

해수욕장 인근 편의점 및 식당 등을 방문하여 19세 미만 술․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 등을 단속하고 신분증 진위여부 확인 등의 정보를 안내했다.

지성진 옥포2동 청소년지도위원회장은 “여름방학으로 학교의 울타리를 벗어난 청소년들이 방학기간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청소년 보호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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