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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동,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위문

아주동(동장 이갑선)은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4일부터 22일까지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3세대를 가정 방문해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 대상자인 월남참전용사 진◯◯ 어르신은 “아직도 월남전에 참전했던 당시를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으며, 손자에게도 가끔 전쟁에 참가했던 사진과 훈장을 보여주며 강인한 정신력을 길러주기 위해 전쟁 당시 이야기를 자주 들려주고 있다”며 “나라를 위해 몸과 마음을 바쳐 희생한 분들의 충성과 헌신을 잊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이갑선 아주동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나라를 위해 헌신과 희생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참전 용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겠다”라며 “앞으로도 참전용사들의 감사함과 존경심을 마음 깊이 새기겠다”고 말했다.

또한, 장흥사에서 마스크 및 방역물품을 기부해 고령의 국가유공자 8세대에 전달하는 등 나눔 활동을 했다.

이밖에도 지난 24일 유공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리면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사업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명예와 자긍심을 고취하고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며, 아주동에서는 전상군경 유족 및 무공수훈자 유족 등 22세대에 명패를 달아드릴 예정이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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