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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표캠프 선대위 ‘100인 공동선대위원장’ 출범

12일 거제시장 후보 등록을 마친 무소속 김한표 거제시장 후보는 시민 밀착,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캠프 구성을 위해 기존의 선대위 체제를 벗어나 노동자, 청년, 여성, 소상공인, 농어업인, 교육, 문화, 스포츠, 조선업, 사무직, 지역 원로 등을 포함한 각계각층의 전문가가 평범한 시민으로 구성된 ‘100인 공동선대위원장’ 체재의 열린 선대위를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한표캠프에 따르면 100인 공동선대위원장 산하 ‘행복도시 2030 청년자원봉사단’은 청년 정책 개발을 맡는 한편 청년과의 소통창구와 SNS 홍보를 담당하고 ‘노동특별위원회’는 현재 거제의 가장 시급한 현안이기도 한 인력 수급 문제와 ‘노동자 임금구조 개선’ 등에 특화된 조직이다.

아동, 학부모 대책위원회도 구성해 교육 현안과 아동 안전 및 학부모 지원 공약 등을 준비하고 있다.

김한표 후보는 "기존 선거운동에서 보이는 선대위 구성보다는 시민 삶의 질과 실익에 맞춘 조직을 구성하는 데 초점을 두고자 한다"며 "특히 거제가 당면한 현안에 집중해 재선 국회의원의 역량을 쏟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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