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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샘병원-고려대 농구부 지정병원 협약

거제에 전지훈련을 온 고려대 농구부(감독 주희정)맑은샘병원과 지정병원 협약을 했다.

농구부 주희정 감독과 김태형, 김태홍 코치는 거제시를 동계 전지훈련지역으로 선택하고 올해 시즌 승리를 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가운데, 선수들의 안전과 사고를 대비해 안심하고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맑은샘병원을 주치의 병원으로 지정했다.

협약 행사는 지난 17일 맑은샘병원에서 김문로 행정원장, 이정진 상임이사 등 병원 관계자와 주희정 감독 등 코치진, 거제시농구협회 전찬승 회장 등이 참석해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맑은샘병원은 향후 각종 단체의 관광 또는 스포츠팀 전지훈련과 관련해 양질의 의료혜택 제공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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