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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들 합심해 지역봉사 귀감

상동 포스코 디클리브 감리업무 엔지니어 ‘싱글벙글 한마음 봉사단’
매주 화요일 주변 환경정화 나서

엔지니어들로 구성된 봉사단이 지역봉사에 나서 귀감이 되고 있다.

충북 청주에 본사를 둔 ㈜청우 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연동익) 소속 엔지니어들이 주인공이다. 이들은 상동 포스코 디클리브 현장에 감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업무 외에도 지역봉사를 해보자는데 뜻을 같이 하고 지난해 9월부터 현장 주변의 거리 청소 등 환경정화활동에 꾸준히 나서고 있다.

봉사단장을 맡고 있는 민원기 책임감리원과 10명의 단원들은 ‘자연은 모두의 쉼터, 보전은 모두의 의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봉사활동에 발벗고 나섰다.

이들은 매주 화요일 현장 주변의 정화 활동을 지속하고 있고 현장이 마무리되는 2023년 12월까지 지속할 계획이다.

민원기 단장은 “우리들의 조그만 봉사가 주변을 깨끗하게 하여 주민에게 미소를 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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