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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포복지관 제15회 착한마을축제 성황

옥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대행 강행이)은 지난 24일 옥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제15회 착한마을축제를 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바이러스로 인해 2년만에 다시 진행됐으며, 지역주민 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고물품 및 핸드메이드 물품 판매, 감성점빵프리마켓, 체험팀 등 20팀이 참여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외에도 옥포복지관에서 달고나만들기, 구슬던지기, 딱지치기, 보물찾기 등 다양한 이벤트진행으로 축제의 재미를 더했으며, 문화강좌 수강생, 노인취미교실 수강생들의 작품 및 국공립 조라어린이집 원아들의 작품전시로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제15회 착한마을축제는 코로나19 백신접종 2차 접종완료된 지역주민들이 참여했으며, 개인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참여했다. 이날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감성점빵프리마켓에서 참여 지역주민을 위해 마스크, 마스크스트랩을 무료로 제공했다.

김 모 노인은 “코로나19바이러스로 장기간 집에서만 생활하다가 이렇게 달고나 게임과 딱지치기 이벤트 행사를 통해 우울했던 기분이 사라지는 것 같고, 어렸을 때 추억들이 생각나서 참 좋았다. 착한마을축제에 참여하기 잘한 것 같다”고 전했다.

옥포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이 축제에 참여해 이웃과 자발적으로 공동체를 형성하고 나눔문화를 실천함으로써 행복을 실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착한마을축제를 진행할 계획이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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