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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수용소유적공원 노르웨이 사진전 호평

포로수용소유적박물관은 경남동부보훈지청이 지원하는 2021년 현충시설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노르웨이 사진전 NORMASH>을 개최하여 관람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전시는 지난 11월 11일부터 시작되었으며, 거제포로수용소유적공원 내 야외전시공간인 ‘POW갤러리’에서 운영 중이다.

<노르웨이 사진전 NRORMASH>는 6·25전쟁 UN참전 의료지원국 6개국 중 물자운송 선박과 의료지원의 형태로 헌신적인 구호활동을 펼친 노르웨이군의 인류애를 기리고자 마련됐다.

노르웨이군이 한국에서 이동외과병원을 운영하면서 촬영한 사진자료를 소개하는 자리로, 6·25전쟁 속 노르웨이군의 평범한 일상과 한국인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전시 자료는 주한노르웨이대사관·국사편찬위원회·유엔평화기념관·유엔기념공원·부산박물관에서 협조를 받아 마련했다.

이번 사진전은 내년 6월 10일까지 운영되며, 전시 기간 중인 11월 25일(목)부터 27일(토)까지는 연계 체험프로그램인 ‘연어·고양이모양 캐스터네츠 만들기’가 진행된다. 체험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포로수용소유적공원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포로수용소유적박물관은 6·25전쟁 UN참전 의료지원국을 대상으로 사진전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노르웨이 사진전 NORMASH>는 네덜란드, 스웨덴 이후 3번째 의료지원국 사진전이다. 해당 전시가 끝난 이후에는 캐나다를 주제로 한 사진전이 운영될 예정이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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