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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접종 길거리 홍보

거제시는 코로나 예방접종 전자증명서 'COOV앱' 설치와 돌파감염을 막기 위한 추가접종 홍보를 위해 23일 거제고현시장과 옥포시장에서 길거리 홍보를 했다.

이날 거제시보건소 직원 등 25명은 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1:1로 편의성과 휴대성이 좋은 코로나 예방접종 전자증명서 모바일 앱(COOV)을 설치하고 사용방법을 설명했다.

최근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되면서 예방접종 증명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백신패스 및 사적모임 인센티브 등의 정책으로 식당, 카페 등의 출입과 각종 행사, 공연 등 참여시 예방접종증명서의 확인이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또한, 델타변이 확산 및 돌파감염 발생 등에 대응하기 위해 질병관리청 지침에 따라 면역저하자, 얀센백신 접종자는 2개월 이후 추가접종 가능하며, 60세 이상, 감염취약시설(노인·장애인시설), 요양병원·시설, 기저질환자 등은 추가접종 간격을 4개월로, 50대와 우선접종 직업군(군인, 경찰, 소방, 해경, 이·통장 등)의 추가접종 간격도 5개월로 줄여 접종받을 수 있도록 홍보했다.

거제시는 22일 현재 8,246명이 추가접종을 받아 전체 인구대비 추가 접종률은 3.4%이다

변광용 시장은 “앞으로 일상회복이 되면 될수록 코로나19 감염 위험성과 돌파감염의 비율도 더 높아진다”며, “나와 주변 사람이 안전하게 일상을 맞이하기 위해 추가 접종은 불가피한 선택이며, 특히 60세 이상 고령층, 감염취약시설 등 고위험군은 추가접종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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