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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관광·조선·스포츠 시너지 방안 논의한다11월 19일 거제 MICE 컨퍼런스 … 각계 전문 패널과 발제 토론

올 1월 창립한 거제 마이스(MICE) 산업협회(회장 김규연)가 컨퍼런스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마이스(MICE) 산업은 Meetings(회의), Incentives Travel(포상여행), Conventions(컨벤션), Exhibitions/Events(전시/이벤트)를 뜻하는 개념으로, 세계 각국이 관광 자원으로 마이스 산업의 부가가치를 인식, 국가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대규모 컨벤션 시설과 전시장을 건립하거나 국가 차원의 유치 활동 지원에 앞장서는 분야다.

11월 19일(금) 오후 2~4시까지 거제웨딩블랑 2층에서 열릴 예정인 거제 마이스 컨퍼런스는 거제 관광 마이스 인프라 유치 및 활성화로 관광과 휴양이 결합된 최적지로 어떻게 만들 수 있을지를 다루고, '조선산업과 마이스의 결합' 및 '스포츠와 마이스의 결합' 등도 논의한다.

동의대 호텔컨벤션 경영학과 윤태환 교수가 ‘거제 관광, 조선, 스포츠 마이스 활성화를 위한 제도 및 지원 방향’을 첫 주제로 발제하며, 김규연 거제시 마이스협회 회장이 좌장으로 나서 거제시의회 김두호 경제관광위원장, 부산컨벤션산업협회 김민석 회장, 부산경제진흥원 오지환 산업육성센터장, 벡스코 이세준 본부장이 패널로 토론한다.

거제 마이스 산업협회는 창립 당시 ▶ 해양 관광·레저·스포츠 관련 전시 행사 및 컨퍼런스 개최 ▶ 해양 수산물 등 거제 특산물 관련 전시 행사 및 컨퍼런스 개최 ▶ 마린위크(조선산업기자재 전시회) 거제 유치 등 거제 특성을 살린 사업 계획안을 발표한 바 있다.

전의승 기자  zes20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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