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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상문동 종착역 유치 운동, 주민 서명 착착상문동발전협의회 등 기존 단체들과도 공조

서부경남 KTX(김천~거제) 종착역 유치를 위한 상문동 주민들의 연대와 공조가 강화되고 있다.

지난 1일 알려진 전략환경영향평가 본안이 초안(1안 상문동)과 달리 사등면을 1안으로 바꾼 가운데 ‘상문동 공동주택 대표 연합회(회장 추인호)’의 성명 발표와 1차 주민 서명이 진행돼 5000여 명의 서명지가 국토부에 전달된데 이어, 2차 서명 활동에서도 6000여 명이 집계됐다.

21일 연합회에 따르면 변광용 시장 및 거제시 미래전략과와 면담 및 협의를 했고 종착역 부지 선정과 관련해 공론화 절차 등 그간의 경과를 확인했다. 종착역 문제 외에도 상문동 도로 및 신호체계 개선 등 교통 현안도 건의됐다.

연합회는 특히 상문동발전협의회(회장 박은기)와도 의견을 교환했다. 연합회는 주민 서명을 집계해 국토부 제출에 주력하기로 하고 상문동발전협의회가 향후 방향을 적극 주도, 연합회는 적극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연합회는 앞서 지난 11일 성명에서 “가덕신공항 연계 에어시티 조성 관련 신산업 추진 등 향후 광역 교통망 구축에 상문동 KTX 종착역이 굉장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며 상문동 유치의 당위를 강조한 바 있다.

전의승 기자  zes20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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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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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미들의 구원자 2021-10-21 09:41:03

    역사 들어오면 역만들어오고 마나 정비창도 같이 들어오는겨 밤낮없이 꿍꽝될껀데 상동주거지 가격은 내려가고 상권은 더 살아나겠네 상동지주들 아파트 사람들이 따라줘서 노나겠네 똑똑한 사람들은 모자란 사람들 이용해서 더 잘먹고 산다니까 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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