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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후보 부인 이순삼 여사 거제 방문

홍준표 후보 부인 이순삼 여사가 19일 오후 3시 30분 거제를 찾아 지지자 및 당원들과 간담회를 하고 거제시장 선거에 나서는 ‘홍준표 jp 희망캠프’ 경남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한표 전 의원을 격려했다.

이 여사는 이날 웨딩블랑 2층에 마련된 간담회에서 “이번 대선은 정권교체라는 절체절명의 과제 앞에 누가 본선 경쟁력이 있는지를 가려내야 한다”면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확실하게 이기기 위해서는 도덕성과 확장성이 있는 홍준표 후보를 선출해야만이 가능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홍준표 jp 희망캠프’ 경남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한표 전 의원은 대우조선 매각문제 교착상태에 빠진 해양플랜트 산단조성, 남부내륙고속철도의 조기착공등 거제 현안문제 등을 거론하면서 “여타 후보에 비해 다양한 국정경험과 확고한 당 정체성을 지닌 홍준표 후보야말로, 180석의 거대 여당을 상대해 원만하게 국정을 이끌 수 있는 능력과 리더십을 갖춘 후보”라고 역설했다.

이여사는 거제 당원과 시민들에게 감사를 표하면서, 최근 ‘TV조선 와카남’ 출연소감과 연애시절, 가정생활에 대한 에피소드도 곁들여 지지자들의 환호를 받았다.

한편, 김한표 전 의원은 18일 국민의힘 후보 부산 TV토론 차 부산에 온 홍준표 후보와 부울경 선대위원장들과 함께 오찬에 참석했고, 19일에는 사천시당협, 통영시당협 방문에 이순삼 여사와 동행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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