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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복지재단, 애광원 노후 난간대 보수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김원배)은 장승포동 소재 애광원에 노후된 난간대 교체사업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애광원은 지적장애인거주시설로 현재 88명의 지적장애인이 생활하고 있다. 식당 및 비씨카드 하우스의 난간에 안전대를 지지하고 있는 방부목의 부식으로 낙상 위험에 노출돼 교체가 시급했다고 한다.

이번 나눔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난간대 방부목을 교체하여 거주인들과 내방객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됐다.

김원배 이사장은 “올해 나눔공모사업의 예산규모를 확대하여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에서 이용자들을 위한 프로그램과 기능보강 등 다양한 분야에 지원하였다. 앞으로 더욱더 지역사회복지가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은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거제 실현을 위해 모여진 기부금품을 지역사회복지에 배분하고 있으며, 올해 나눔공모사업으로 사회복지시설·단체 등 총 11개소에 프로그램 사업비, 장비보강 및 시설개보수에 6,200여만 원을 지원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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