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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란 씨, 경남미술대전 대상 수상

제44회 경상남도미술대전 서예부분에서 연소 채정란씨가 조선시대 문신 강희맹 선생 시를 예서체로 작품화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채 씨는 이번 공모전에서 대상 수상으로 대회 추천작가가 됐다.

채 씨는 대학시절 붓글씨의 매력에 빠져서 서예동아리 활동을 열심히 하다 결혼생활로 잠시 접었으나 남편 권유로 다시 서예 공부를 시작하면서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한편, 청강 허인수 선생이 지도하고 있는 거제서예학회는 이번 공모전으로 대상 1명, 특선 2명, 입선 4명 등 총 7명이 입상했다.

채 씨 외에도 임영목 씨와 남궁은진 씨가 특선, 김영선, 송수영, 김병섭, 양병언 씨가 입선을 차지했다.

이번 수상작품 전시는 오는 29일부터 4일간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되며, 시상식은 27일 오후 3시에 창원 성산아트홀에서 진행된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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