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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포동에서 피어난 따뜻한 ‘온정’

추석을 맞아 능포동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지난 13일 황의민 씨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10kg 5포를 능포동주민센터에 전달, 온정의 손길을 전한데 이어 14일에는 능포동 주민 최승진 씨가 추석을 맞아 백미10kg 4포 및 라면 2박스를를 기탁했다.

황의민 씨는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이지만 지역의 소외 이웃돕기에 동참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항상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을 하면서 나눔의 기쁨이 더 크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번 후원 물품이 소외계층에게 큰 기쁨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승진 씨는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자발적으로 기부하게 됐다”며 “더불어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재규 능포동장은 “추석을 맞아 매년 지역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전해 주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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