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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1개소 신규 지정

거제시는 지난 2일 경남도 심사에서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1개소가 신규 지정됐다고 밝혔다.

신규 지정된 예비사회적기업은 거제도 해녀 나잠어업을 통한 수산물 채취 및 도·소매 유통 사업을 주 사업으로 하는 숨비 영어조합법인(대표 양승현)이다.

지역사회공헌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숨비 영어조합법인은 2020년 설립돼 올 상반기까지 상당한 매출을 올렸다. 향후 식품 제조가공업으로 사업 확장 계획 중에 있어 온·오프라인 매출 신장과 더불어 일자리 창출 가능성이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는 3년간 기업은 일자리창출(인건비), 사업개발비, 시설장비비 등의 재정지원 사업 공모에 참여할 자격이 주어지게 될 뿐 아니라 지역의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해 지역주민의 소득 및 신규 일자리 창출함으로써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해야 한다.

거제시의 (예비)사회적기업은 1개소가 신규 지정되면서 총 21개소로 늘었으며 (예비)마을기업 8개소, 자활기업 4개소, (사회적)협동조합 58개소를 포함해 사회적경제기업은 총 91개소이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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