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복지/봉사
코로나19 의료진과 자원봉사자 격려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남도협의회는 21일 접종센터와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를 격려했다.

이 자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남도협의회 정수인 사무처장, 바르게살기운동 거제시협의회 박성태 회장 등이 참석해 간식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거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발생하고 있으며 실내체육관 뒤 탁구장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운영 중이다. 실내체육관에는 기존대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이 계속 시행중이다.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남도협의회 정수인 사무처장은 “준비한 간식을 드시면서 코로나19로 무더운 날씨에 고생하는 의료진과 자원봉사자 분들께서 잠시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코로나19가 하루 빨리 종식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접종센터와 임시선별진료소가 인근에 위치하면서 혼선의 우려가 있어 관내 사회단체인 바르게살기운동거제시협의회, 새마을운동거제시지회, 대한적십자사거제지구협의회, 거제소방서의용소방대 등은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지원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저작권자 © 새거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새거제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정기 후원은 새거제신문의 신속 정확한 뉴스 및 정보 제공에 큰 힘이 됩니다!

후원하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