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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식물원에는 우렁각시가 산다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거제시민 무료입장 가능

거제식물원은 올해 2월 17일 재개장 이후 14만 명이 방문했고 방문객 중에 타지역 관람객 수가 꾸준히 90% 이상을 차지하는 거제시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울러, 거제식물원에서는 코로나19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백신 예방 접종 거제시민은 7.1일부터 12.31일까지 정글돔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거제식물원은 거의 연중 운영되고 있지만 매주 월요일은 거제식물원의 정기휴원일이다. 이번 자료를 통해 관람객은 볼수 없는 분주한 휴원일과 오픈전후의 거제식물원 풍경을 소개해 본다.

우리나라의 옛날 우렁이각시설화 이야기의 우렁각시가 남편을 위해 몰래 밥상을 차려주듯이 거제식물원에서는 관람객들이 없을 때 다양한 남녀노소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을 위하여 많을 작업들이 분주히 행해지고 있다.

대형수목들의 전정작업, 시비관수작업, 연못청소, 관람로 보수와 연출된 식물들의 보식작업, 병해충방제작업, 주차장보수 등 관람객이 있을 때 하기에 어려운 많은 작업들을 집중하고 있다.

식물원이란 증식·번식을 하는 살아있는 식물체를 볼거리의 주요 대상으로 하기에 사계절 그 상태와 성상을 가장 좋은 모습으로 유지해야하고, 또한 지속적이고 섬세한 유지 관리가 필요한 것은 당연하다.

김영미 농업관광과장은 “거제식물원이 우렁각시처럼 않보이는 곳에서의 노력과 헌신으로 더욱 가고싶은 명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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