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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딸기농가 일손돕기로 구슬땀

거제시농업기술센터 직원 30명은 지난 9일 거제시 하청면 유계리 딸기 농가를 찾아 가장 인력이 많이 필요하고, 고된 딸기 잔재물을 철거하는 일손돕기를 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코로나19 여파가 농산물 소비 감소로 이어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딸기 농가를 격려하기 위한 것이다.

농장주인 윤덕규 씨는 “올들어 가장 더운 날에 내일처럼 헌신적으로 도움을 준데 대해 진심으로 고마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날 손덕춘 농업정책 과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일손이 꼭 필요한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보다 많은 농업인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하여 농민, 유관기관, 농협 등과 함께 적극적으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거제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유관기관, 사회봉사단체, 학생 등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으며, 일손 돕기를 희망하는 단체는 농업지원과 식량관리담당(639-6394)에 신청하면 된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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