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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수협 엄 준 조합장 대통령 표창 수상

제26회 해양 수산인의 최대 축제인 바다의 날 행사가 일운면 지세포 소재 해양공원에서 지난 4일 성대하게 열린 가운데 거제수협 엄 준 조합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엄 조합장은 개체굴 대량생산체계 구축과, 수협의 효시이자 전국적으로 으뜸가는 거제수협으로 재건하기 위해 경쟁력 없는 사업장 폐점과 인원 감축을 거쳐 조직개편을 단행하는 등 효율성 있는 조직으로 재편하는 등 거제수협 경영 정상화를 위한 기반 마련에 기여한 공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아울러, 비정부기구(NGO), 기업, 정부와 지자체 등이 함께 해양환경을 보호하고 바다를 가꾸는 ‘반려해변 사업’의 공동 운영을 위해 해양수산부와 경상남도 간 ‘반려해변 협약식’도 진행했다.

이 협약을 통해 경상남도는 반려해변 대상지역 선정과 정화활동 쓰레기 처리 등 반려해변 활동을 지원하고, 해양수산부는 반려해변사업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한 프로그램 메뉴얼 제작, 참여자 포상, 홍보 등의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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