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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중, 꿈 키움 교실 ‘UCC 공모전’전국 최우수상

거제 중앙중학교(교장 손정충)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학업 중단 예방 및 대안교육 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0 학업 중단 예방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학교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학업 중단 예방 정책 안착을 도모하기 위해 전국의 학교, 외부 교육기관,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공모전 심사 결과 학교 부문 UCC에서 거제중앙중학교 꿈 키움 교실 담당 교사 왕현민와 꿈 키움 교실 학생 8명은 「꿈을 가진 사나이」라는 작품명으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최우수상장과 함께 80만원 상당의 부상을 수상했다.

이 같은 성과는 거제 중앙중학교 인성부는 코로나 19로 인해 제한적인 환경에서 꿈 키움 교실을 운영하기 위해 체계적인 계획과 유연한 실천을 했으며, UCC제작, 학생과의 1:1 사제동행 멘토링 활동, 다양한 맞춤형 진로체험활동 등을 통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발견하고 학교와 사회 적응력 향상을 위해 노력의 결과로 분석된다.

꿈 키움 교실 학부모님께서는 “꿈이 없이 방황하던 아이가 트레이너라는 꿈을 찾고 그 꿈을 위해 공부하는 모습을 보니 세상을 다 가진 것 같다. 학교와 담당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고 말했다.

거제 중앙중학교 꿈 키움 담당 왕현민 교사는 “학생들의 꿈과 끼를 발견하고 그것을 발판 삼아 바람직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정충 교장은 “학생의 꿈과 끼를 발견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한 담당 선생님과 자신의 미래를 위해 첫발을 내딛는 학생들이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학생의 꿈을 찾고 학업이 즐거운 학교가 될 수 있는 문화가 조성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새거제신문  saegeoj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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